사회면 · 제10지면
뉴스 주소모음 - 통신사·방송사·신문사 공식 주소
같은 사건도 어느 매체가 처음 전했는지, 어떤 시각으로 다뤘는지에 따라 읽히는 내용이 달라집니다. 뉴스 지면에는 포털 뉴스와 국내 통신사, 방송사, 종합지와 경제지, 영자 신문, 언론 비평 매체를 공식 주소로 실었습니다.
이 지면을 보는 분들이 함께 많이 여는 곳은 금융 지면입니다. 같은 사회면에는 해외 뉴스, 커뮤니티, 검색·쇼핑 분야가 이어 실려 있습니다. 목록 아래에는 처음 쓰는 분을 위한 이용 길잡이와 용어 노트를 붙였습니다.
- 25곳 수록
- 22곳 정상 응답
- 25곳 HTTPS
- 확인일
뉴스 공식 주소 25곳
이번 판 뉴스 주소모아는 사회면의 1번째 칸에 25곳을 실었습니다. 맨 앞의 네이버 뉴스, 다음 뉴스, 연합뉴스는 국내 이용자가 가장 자주 찾는 곳이고, 뒤쪽의 오마이뉴스, 미디어오늘 같은 곳은 필요할 때 참고하도록 붙였습니다. 이번 확인의 정상 응답 비율은 88%입니다. 뉴스 주소모음의 업체 이름을 누르면 새 창에서 공식 사이트가 열립니다. 이름 아래 회색 글씨는 실제로 연결되는 도메인이고, 오른쪽 표시는 2026-10-26 확인 때의 응답 결과입니다. 카드 순서는 광고나 제휴와 관계없이 편집 기준으로만 정했습니다.
- 01네이버 뉴스news.naver.com정상
언론사 기사를 분야별로 모아 보는 포털 뉴스
- 02다음 뉴스news.daum.net정상
카카오 포털의 분야별 기사 모음
- 03연합뉴스yna.co.kr정상
국내 대표 통신사, 속보가 가장 먼저 올라오는 곳
- 04뉴시스newsis.com정상
사진과 지역 기사가 많은 민영 통신사
- 05뉴스1news1.kr접속 제한 응답
정치·사회 속보를 빠르게 내는 민영 통신사
- 06KBS 뉴스news.kbs.co.kr정상
공영방송 뉴스와 재난 방송 특보
- 07MBC 뉴스imnews.imbc.com정상
뉴스데스크 다시보기와 취재 기사
- 08SBS 뉴스news.sbs.co.kr정상
8뉴스 영상과 분야별 기사
- 09YTNytn.co.kr정상
24시간 뉴스 채널의 실시간 방송과 기사
- 10JTBC 뉴스news.jtbc.co.kr정상
뉴스룸 방송과 팩트체크 기사
- 11연합뉴스TVyonhapnewstv.co.kr정상
연합뉴스 계열 보도 전문 채널
- 12조선일보chosun.com정상
종합 일간지, 정치·사회 기획 기사
- 13중앙일보joongang.co.kr정상
종합 일간지, 탐사와 데이터 기사
- 14동아일보donga.com국내망 재확인 대상
종합 일간지, 오피니언과 지면 보기
- 15한겨레hani.co.kr정상
종합 일간지, 노동·환경 분야 기사
- 16경향신문khan.co.kr정상
종합 일간지, 사회 기획과 칼럼
- 17한국일보hankookilbo.com정상
종합 일간지, 기획 연재 기사
- 18서울신문seoul.co.kr정상
종합 일간지, 행정·지역 소식
- 19한국경제hankyung.com접속 제한 응답
경제 일간지, 증시와 산업 기사
- 20매일경제mk.co.kr정상
경제 일간지, 부동산과 기업 기사
- 21전자신문etnews.com정상
IT와 전자 산업 전문 일간지
- 22코리아헤럴드koreaherald.com정상
국내 소식을 영어로 전하는 영자 신문
- 23코리아타임스koreatimes.co.kr정상
오래된 영자 일간지, 영어 칼럼
- 24오마이뉴스ohmynews.com정상
시민기자 기사가 함께 실리는 인터넷 신문
- 25미디어오늘mediatoday.co.kr정상
언론계 소식과 보도 비평을 다루는 매체
뉴스 이용 길잡이
포털과 통신사를 앞에, 방송사와 신문사, 전문지 순서로 놓았습니다. 다른 나라 언론의 시각이 궁금하다면 해외 뉴스 지면을 이어서 보세요. 기사처럼 꾸민 광고 페이지나 출처가 없는 짜깁기 사이트는 넣지 않았습니다.
속보는 통신사부터
큰 사건이 터지면 가장 먼저 기사를 내는 곳은 통신사입니다. 포털에 올라오는 첫 기사도 대부분 통신사 기사를 받아 쓴 것이니, 원문을 보고 싶다면 통신사 사이트를 직접 여는 편이 빠릅니다.
같은 사건을 두 곳 이상에서
논쟁이 큰 주제일수록 성향이 다른 매체 두세 곳을 함께 읽으면 사실과 해석을 나눠 볼 수 있습니다. 기사 아래 기자 이름과 작성 시각, 정정 공지를 확인하는 습관도 도움이 됩니다.
방송 뉴스는 다시보기로
저녁 메인 뉴스를 놓쳤다면 방송사 사이트의 다시보기에서 꼭지별로 골라 볼 수 있습니다. 재난 상황에서는 공영방송 특보 페이지가 가장 빨리 갱신됩니다.
이번 판 확인 메모
2026-10-26 확인 결과, 이 지면에 실은 25곳 가운데 22곳이 정상으로 응답했습니다. 2곳은 서버가 응답했지만 자동 확인 도구의 접속을 거절했습니다. 1곳은 해외 확인망에서 응답이 없어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했습니다.
일부 신문사는 해외 접속을 막거나 자동 접속을 거절해 응답 코드가 403으로 나왔습니다. 서버 응답은 확인돼 목록에 남겼습니다. 경제 지표를 직접 보고 싶다면 금융 지면이 이어집니다.
들어가기 전에 확인할 세 가지
- 자주 쓰는 곳은 이 목록에서 연 뒤 즐겨찾기에 저장해 둡니다.
- 주소에 공식 이름 대신 숫자나 낯선 단어가 섞여 있으면 멈춥니다.
- 무료나 환급을 앞세운 팝업은 닫고 공식 공지로 다시 확인합니다.
다른 분야는 링크모아 전체 지면에서 고를 수 있고, 링크모아가 주소를 고르는 기준은 소개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뉴스 주소모아 문답
문 1뉴스 지면에 실린 곳은 모두 공식 사이트인가요?
답네. 뉴스 지면의 25곳은 모두 업체나 기관이 직접 운영하는 공식 도메인입니다. 링크모아는 회사 소개와 공지로 운영 주체를 확인한 뒤 실었고, 2026-10-26에 다시 접속해 22곳의 정상 응답을 확인했습니다. 응답이 없던 곳도 숨기지 않고 상태를 표시했으니 표시를 참고해 이용하세요.
문 2뉴스 주소모아에서 어디부터 열어 보면 좋을까요?
답처음이라면 맨 위의 네이버 뉴스와 다음 뉴스부터 열어 보세요. 이 분야에서 이용자가 가장 많은 곳이라 안내와 고객센터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목적이 분명하다면 각 카드의 한 줄 설명을 훑어보고 맞는 곳을 고르면 되고, 다른 분야가 필요하면 위쪽 메뉴의 지면 목록을 이용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