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 안내
링크모아 소개
링크모아는 분야별 공식 사이트 주소를 신문 지면처럼 나눠 싣는 주소모아입니다. 검색 결과 맨 위의 광고나 문자로 받은 링크 대신, 운영 주체를 확인한 공식 주소로 바로 들어갈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개인정보를 어떻게 다루는지는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무엇을 싣는가
웹툰과 OTT, 음악과 게임 같은 즐길 거리부터 뉴스와 커뮤니티, 금융과 부동산, 공공기관과 건강, AI와 교육, 취업까지 26개 분야에 공식 주소 626곳을 실었습니다. 분야는 쓰임에 따라 문화면, 여가면, 사회면, 경제면, 생활면, 배움면 여섯 지면으로 묶었고, 각 분야 페이지에는 업체 이름과 실제 도메인, 한 줄 설명, 확인 결과를 함께 적었습니다.
편집 원칙 요약
- 업체나 기관이 직접 운영하는 공식 도메인만 싣습니다.
- 돈을 받고 업체를 싣거나 순서를 올려 주지 않습니다.
- 주소가 숫자만 바뀌며 옮겨 다니는 불법 사이트는 싣지 않습니다.
- 응답이 없던 주소도 숨기지 않고 상태를 표시합니다.
- 틀린 주소는 제보를 확인하는 대로 바로 고칩니다.
이 원칙은 홈의 운영 원칙 지면에 더 자세히 풀어 두었습니다. 링크모아에서 연결되는 외부 사이트의 서비스 내용과 요금, 이용 조건은 각 사이트가 정하며, 링크모아는 그 내용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가입이나 결제 전에는 공식 사이트의 안내를 직접 확인하세요.
확인 절차
- 후보 사이트의 운영 회사나 기관을 회사 소개, 공지, 사업자 정보로 확인합니다.
- 국내 이용자가 쓰는 첫 화면 주소를 공식 도메인으로 정합니다.
- 확인일에 등록된 주소 전부에 실제로 접속해 응답 코드를 기록합니다.
- 정상, 접속 제한 응답,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나눠 각 페이지에 표시합니다.
- 현황표의 숫자는 기록을 그대로 옮기며, 어림잡은 숫자는 쓰지 않습니다.
이번 판의 확인일은 2026-10-26이며, 등록 626곳 가운데 487곳이 정상으로 응답했습니다. 해외 확인망을 막아 둔 공공 사이트가 많아 응답이 없던 47곳은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남겨 두었습니다.
이런 분께 쓸모 있습니다
부모님 휴대폰에 은행과 정부24 주소를 정확히 저장해 드리고 싶은 분, 문자로 받은 택배 조회 링크가 미심쩍은 분, 새로 나온 AI 서비스의 진짜 주소가 궁금한 분, 해외 뉴스를 원문으로 읽고 싶은 분이 링크모아를 가장 많이 씁니다. 공통점은 검색 결과를 믿기 어려운 순간에 확인된 출발점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링크모아는 그 출발점 역할을 하도록 주소마다 운영 주체와 확인 결과를 함께 적었습니다.
왜 신문 지면처럼 나눴나
주소 목록이 길어지면 원하는 곳을 찾기 위해 한참을 내려야 합니다. 링크모아는 신문이 기사를 문화면과 경제면으로 나누듯 쓰임이 비슷한 분야를 한 지면에 묶어, 처음 온 사람도 어디쯤 원하는 주소가 있는지 짐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지면 안에서는 이용자가 가장 많이 찾는 곳과 공공성이 큰 곳을 앞에 두고, 해외 서비스와 참고용 사이트를 뒤에 두는 같은 규칙을 따릅니다. 덕분에 어느 분야를 열어도 위쪽 몇 곳만 보면 대표적인 공식 사이트를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상태 표시 읽는 법
분야 페이지의 업체 카드 오른쪽에는 세 가지 표시 가운데 하나가 붙습니다. 정상은 확인일에 서버가 바로 페이지를 돌려준 곳입니다. 접속 제한 응답은 서버가 살아 있지만 자동 확인 도구의 접속을 거절한 곳으로, 보안 장치를 둔 대형 서비스에서 자주 나옵니다. 국내망 재확인 대상은 해외 확인망에서 응답이 없던 곳으로, 해외 접속을 막아 둔 정부와 공공기관 사이트가 대부분입니다. 세 표시 모두 공식 도메인이라는 점은 같으며, 상태만 솔직하게 알려 드리기 위해 붙인 것입니다.
함께 만드는 지면
바뀐 주소나 새로 실었으면 하는 공식 사이트가 있다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제보는 확인을 거쳐 반영하며, 분야 추가 요청도 같은 창구로 받습니다. 링크모아는 회원 가입 없이 누구나 쓰는 열린 목록으로 운영됩니다. 이용자가 알려 준 작은 변화 하나가 다음 사람의 사칭 피해를 막는 데 쓰인다는 생각으로, 받은 제보는 빠짐없이 확인합니다. 주소모아 지면이 오래 믿을 만한 출발점으로 남도록 꾸준히 손보겠습니다.